디지털 감시에 맞선 세 도시의 저항: 신디 콘의 북투어가 드러내는 프라이버시의 미래
30년간 정부의 과도한 권력 남용과 기업의 데이터 수집에 맞서온 미국 최고의 프라이버시 옹호자 신디 콘이 뉴욕에 온다. 그런데 그 메시지는 축하하기에는 훨씬 더 어둡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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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riginally reported by EFF Deeplinks